주님ㆍ여동생 육종암ㅡ폐ㆍ췌장ㆍ림프절ㆍ임파선 전이ㅡ쓰기도 많은 병명이 겁이 납니다
욘델리스 약을 쓰고 있는데 세포세포 치료해주시길 기다립니다 투병과정중에 아들 둘은 폭압적이었던 아버지에게 반항을 하고 여동생 수희는 억울하게 당하고 살았던 지난 삶에 복수하듯 분을 냅니다 수희의 남편은 간병과 자책감과 섭섭함에 싸우려고 듭니다 주님 엉망진창입니다 주님 그저 만나주시고 그저 불쌍히 여기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