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혜숙 집사님 아들이(34살) 조울증이 있어서
주식으로 탕진하고 폭행과 미성년자를 만나는 사건으로 폐쇄병동에 입원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아들이 하나님을 찾고 만나도록 기도해 주세오.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시며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시는 유혜숙 집사님이 이 십자가를 끝까지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