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숙 집사님 아들이(34살) 조울증이 있어서
주식으로 탕진하고 폭행과 미성년자를 만나는 사건으로 폐쇄병동에 입원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아들이 하나님을 찾고 만나도록 기도해 주세오.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시며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시는 유혜숙 집사님이 이 십자가를 끝까지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