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수환, 김다솜 집사 생후 56일된 둘째 김기윤이 모세기관지염과 장염으로 어제 입원했습니다. 검사결과 rs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합니다.
가래가 심한데 아직 스스로 기침을 하기가 어려워 힘들어하고 배도 많이 아파합니다.
간병하는 김다솜 집사는 손목, 손가락, 팔꿈치, 허리 통증이 심하여 많이 힘든 중에 있습니다. 아기가 속히 회복되어 퇴원할 수 있길, 김다솜 집사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