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김다솜 집사 생후 56일된 둘째 김기윤이 모세기관지염과 장염으로 어제 입원했습니다. 검사결과 rs바이러스 감염이라고 합니다.
가래가 심한데 아직 스스로 기침을 하기가 어려워 힘들어하고 배도 많이 아파합니다.
간병하는 김다솜 집사는 손목, 손가락, 팔꿈치, 허리 통증이 심하여 많이 힘든 중에 있습니다. 아기가 속히 회복되어 퇴원할 수 있길, 김다솜 집사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