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상은 부목자님 큰아들(석준영)이 사춘기로 가출한지 4일째 학교도 가지않고 부모님의 연락도 받지 않은채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동을 통해서 온 가족이 회개로 나아가 이 가정에 말씀의 가치관이 바로 세워지기를
큰아이의 방황이 길어지지 않고 이 사건을 통해 감추었던 감정들이 나와 말씀 묵상으로 이어져 삶이 해석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