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은 부목자님 큰아들(석준영)이 사춘기로 가출한지 4일째 학교도 가지않고 부모님의 연락도 받지 않은채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동을 통해서 온 가족이 회개로 나아가 이 가정에 말씀의 가치관이 바로 세워지기를
큰아이의 방황이 길어지지 않고 이 사건을 통해 감추었던 감정들이 나와 말씀 묵상으로 이어져 삶이 해석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