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시후는 아기 때부터 전신 아토피로 고생했는데 9년이 지난 현재 다시 심해졌습니다. 열손가락이 부풀어 올라서 학교도 못 가고 두 손을 아예 쓸 수 없다고 합니다.심각한것은 온 전신 여기저기 가려운데 긁지도 못해서 엄마가 잠을 못자고 계속 옆에서 긁어줘야 한답니다. 하루빨리 좋은 치료 방법이 찾아지고 피부가 깨끗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어린 동생들이 형의 아픈것을 이해하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