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후는 아기 때부터 전신 아토피로 고생했는데 9년이 지난 현재 다시 심해졌습니다. 열손가락이 부풀어 올라서 학교도 못 가고 두 손을 아예 쓸 수 없다고 합니다.심각한것은 온 전신 여기저기 가려운데 긁지도 못해서 엄마가 잠을 못자고 계속 옆에서 긁어줘야 한답니다. 하루빨리 좋은 치료 방법이 찾아지고 피부가 깨끗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어린 동생들이 형의 아픈것을 이해하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