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2 목장 목자 채혜성입니다
저희.목장 김보경 집사님 어머니께서
믹서기에 손을 다치셨는데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
수술준비 중이십니다.
손가락 신경을 다치지 않고 잘 수술되어
회복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