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목장 목자 채혜성입니다
저희.목장 김보경 집사님 어머니께서
믹서기에 손을 다치셨는데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
수술준비 중이십니다.
손가락 신경을 다치지 않고 잘 수술되어
회복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