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3 목장의 이정희 집사님은 교회와 목장을 핍박하며 이혼을 요구하는남편 아래에서 두 아들 준우, 준혁이를 키우고 계십니다.
며칠 전 부모님의 반대에도 고집을 부려서 특성화고 조리학교에 진학한 큰아들 준우가
갑작스럽게 자퇴를 하겠다며, 자퇴시켜 주지 않으면 무단결석을 해서 퇴학이라도 당하겠다며 집을 나갔습니다.
그동안 준우는 학생의 때에 맞지 않는여러 가지 비행으로 엄마인 이정희 집사님을 힘들게 해왔는데,
이번에는 아예 학교도 다 그만두고 자취를 시켜달라며 욕설과 폭력을 행하고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남편도 자녀도 이정희 집사님을 무시하고 괴롭히니 너무나 마음이 힘드십니다.
준우가 마음을 돌이켜 집으로 돌아오고 학생의 때에 순종하길,
안팎으로 당하는 긴긴 고난에 살아낼 힘이 없어 괴로워하시는 이정희 집사님께 말씀이 들리는 은혜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