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부인 두 딸 민 경하(예분), 예진 코로나때부터 교회를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소견에 옳은대로 세상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두 딸을 살려 주시고 들은 말씀이 기억나기를, 십자가에 달려 원망과 조롱과 수치를 잘 당하며 기도하는
엄마로 살아갈 수 있는 힘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