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인 두 딸 민 경하(예분), 예진 코로나때부터 교회를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소견에 옳은대로 세상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두 딸을 살려 주시고 들은 말씀이 기억나기를, 십자가에 달려 원망과 조롱과 수치를 잘 당하며 기도하는
엄마로 살아갈 수 있는 힘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