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3-1목장 엄수연집사님 언니(***)가
자살충동으로 시달립니다.
언니가 공동체에 나와 예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받아 피투성이라도 살아낼 수 있도록,
알맞는 병원과 약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