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은정 부목자님
남편과 가정의 불화로 10년이상 외동딸과 함께 따로 살고 있는데,
딸 혜빈이(20대초반)는 아빠에게도 외면당하고 학교다닐때 왕따당한것에 불안함과 피해의식이 있어서 자살충동이 있어서 늘 걱정인 딸입니다ㅠ
현재는 모든 사람이 싫다고 공동체를 떠나 지난주 제주도로 아르바이트를 갔습니다만, 다시 속히 돌아와 공동체에 잘 묶여가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설득이 되게 해주시고 경제적으로 극심한 물질의 문제도 해결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목자님이 근무하고 있는곳에서 회사 시트템이 바뀌어서 월급이 제대로 안나오고 있고, 남편은 일한것의 대금 결재가 안되어 경제적으로 일상이 매우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 사건으로 가정이 합가가 되게 해주시고 남편이 구원되고 딸이 회복되고 경제적으로도 회복되는 영육의 구원을 속히 이루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