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이 SG 공동체에 있는데 이번 여름 두 분의 눈에 질병이 왔습니다.
남편 이근수 집사님은 황반 변성으로,
아내 최효선 목자는 백내장과 녹내장이 발견되어 치료 중입니다. 자제 분들이 모두 미국에서 거주하니
두 분이 사시는 데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치료하여 주옵소서. 특히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실 수 있도록 치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