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두 분이 SG 공동체에 있는데 이번 여름 두 분의 눈에 질병이 왔습니다.
남편 이근수 집사님은 황반 변성으로,
아내 최효선 목자는 백내장과 녹내장이 발견되어 치료 중입니다. 자제 분들이 모두 미국에서 거주하니
두 분이 사시는 데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치료하여 주옵소서. 특히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실 수 있도록 치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