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숙 부목님의 둘째 며느리 김세미 집사가 갑상샘 암입니다.
애가 세 명인 엄마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주님 그저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하고 강건히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