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최수희의 육종암이 (폐. 췌장 림프절 전이) 또다시 임파선으로 전이되었습니다.
17차 항암 후 경구항암제로 종양 수치를 누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종양 수치가 올라서
입원 검사하니 이번엔 임파선 전이가 되어 다시 주사 항암제로 갑니다.
약을 바꾸어 치료를 받는데. 혈관이 이미 맞을 데가 없어 삽입 기구를 넣어 항암이 또 시작입니다. 주님 낙담과 우울한 우리 수희를 꿈에서라도 만나서 위로해 주세요 그 집에 아들 2명과 제부에게 복음이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그저 불쌍히 여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