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에 박신래집사님 남편이 지금 중환자실에서
위급한 상황입니다
오랜기간 남펀이 바람을 피워 별거하고 남편은 다른 여자와 살고 있었는데 암이 전이되고 모든 수치가 정상이 아니고 신장까지 망가진 상태라 치료를 멈추면 생명을 더이상 연명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조강지처인 박신래집사님이 남편의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이 순간을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돌보고 계신데 남편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서로 원망하는 마음에서 돌이켜 온가족이 구원받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