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나이에 파킨슨병을 앓고 계시는 강정금집사님
이번주 백내장 수술대에서 공황이 와서 다음주 연기 되셨고 공황발작 처방약을 받으셨는데 오늘 집 문앞에서 공황으로 쓰러지셨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이 어려워 남편이 많이 도와 주고 계시고, 온몸에 식은땀도 많이 나지만 내일 목장을 위해 힘내서 나오시겠다고 하십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어서 영육의 강건함으로 공황증세도 멈춰주시고 다음주에 백내장 수술도 두려움 없이 하나님만 의지하고 수술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