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집사님(여자 집사님)이 직장에서 집사님보다 나이가 있는 여성분 언니를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장난으로 그분의 가슴을 툭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이분이 형집사님을 성추행범으로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팀장님이 나서서 두사람 잘 화해하고 해라
하는데도 워낙 완강하게 거부하고
무조건 법으로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형집사님께 이런일을 겪게 하시는 이유가 있으실거 같습니다
이 일로 마음이 너무 많이 힘이듭니다
그분의 상처를 집사님이 건드린거 같습니다
그분의 마음을 만져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