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형집사님(여자 집사님)이 직장에서 집사님보다 나이가 있는 여성분 언니를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장난으로 그분의 가슴을 툭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이분이 형집사님을 성추행범으로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팀장님이 나서서 두사람 잘 화해하고 해라
하는데도 워낙 완강하게 거부하고
무조건 법으로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형집사님께 이런일을 겪게 하시는 이유가 있으실거 같습니다
이 일로 마음이 너무 많이 힘이듭니다
그분의 상처를 집사님이 건드린거 같습니다
그분의 마음을 만져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