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조희원의 동생 조연호(중학생)가
3주전 심정지가 와서 아산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호전되어 퇴원하였으나 다시 악화되어 응급실을 다녀오고 아산병원에서 입원중입니다 악화되면 의식도 잃기도하고 의식이 있어도 다른사람같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병명이 mog자가면역 뇌척수염으로 나왔고 내일 세브란스로 의무기록지 가지고 진료받습니다
희원이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여주시고병이 악화되지 않고 회복과 치료가 잘 진행되어연호의 생명을 살려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갑작스런 아들의 병으로 온가족이 지쳐갑니다 간호하시는 부모님 힘 주시고 첫째.둘째가 잘 생활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