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으로 고통중에 있는 언니가 더이상 의사가 손을 쓸수없고 추석을 넘기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암종양이 곳곳으로 퍼져서 고통이 너무 심하여 진통제를 강하게 써도 약효가 오래가지 못하니 너무나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언니에게 구원의 예수님을 전하여도 자연치료를 위해서 노력해온 언니는 자신은 애니미즘을 믿는다고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자고 말합니다. 구원의 하나님께서 만나주셔서 구원받고 천국갈수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으로 만나주시옵소서 여호와여 여호와여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