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상집사님이 9/8월요일 췌장암 수술을 합니다
생활비를 주지 않는알콜중독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가장의 역할을 하며 가정 을 지키고 있는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수술과 회복,
남편의 알콜중독이 끊어져 일어나 겉을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