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남편 장시훈집사가 극심한 우울과 번아웃으로 회사에서 한 달 간의 휴직을 허가받았습니다. 두 딸과 함께 교회에는 나오지만 아직 부부목장에 출석하지 않고 있어 이번 휴직 기간에 영육이 안식을 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되기를, 목장에도 나갈 수 있기를기도부탁드립니다. 휴직은 9월 9일부터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