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남편 장시훈집사가 극심한 우울과 번아웃으로 회사에서 한 달 간의 휴직을 허가받았습니다. 두 딸과 함께 교회에는 나오지만 아직 부부목장에 출석하지 않고 있어 이번 휴직 기간에 영육이 안식을 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되기를, 목장에도 나갈 수 있기를기도부탁드립니다. 휴직은 9월 9일부터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