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조선주집사님이 9월8일(월) 자궁경부암 수술을 합니다. 젊은 나이입니다. 수술이 잘되고, 암이 깨끗이 제거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가정이 지켜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