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월의 마지막 주에 처음으로 우리들 교회에 갔던 이정숙입니다.
그때 함께 예배에 참석했던 남편 문제로 기도부탁,아니 긴급기도요청을 합니다.
남편은 요즘 사업상 돈 문제로 심히 시달리고 있는데,
오늘 저에게 보내온 폰 메시지의 내용을 소개하면...
내 곁에서 일어나는 좋은 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나쁜 일은 나의 죄의 댓가로 알겠다.다만 가족이라는
이유 만으로 고통 당하는 당신과 애들에게 미안하다.
하나님께서 한번만이라도 기회를 주셨으면...
자세한 것은 나눌 시간이 없고,이제 그가 하나님 앞에 바짝 엎드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이 늦은 시간,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첫째,그가 인간이나 세상의 방법들을 기대하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을
기대하며 바라볼 수 있기를...
둘째,그가 자신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가져가 내려 놓기를...
셋째,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기를...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오리라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