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처럼 저를 따르는 이금자(46세: 예수님 전혀 모르는 불신자입니다)를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자신의 고난과 죄를 깨닫지 못하고 사는것이 너무나 안타까와서 예수님을 전하고 있는데, 두자녀와 함께 방배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금자씨를 통하여 온집안이 구원얻기를 기도하고 있는데, 많이 힘이듭니다.
이금자씨 조카 정영호(청년)도 우리들교회로 전도하고 있는데, 수요예배 참석하기로 약속을 받았지만 번번히 약속을 지키지 않아 한번도 교회에 데리고 오지 못하였습니다.
꼭 예수님 영접하고 우리들교회의 성도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