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언니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 중보기도의 위력은 알아 주어야 한다니까요~~~
말도 잘 해서 의사 소통이 되고 오른 손 마비도 조금 풀려서 숟가락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