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매일 우리들교회의 나눔에 들어와 은혜받고 어쩌다 댓글을 달기도 하지만 기도요청은 처음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며느리를 얻었습니다.
아들과 8년 가까이 사귀다가
작년 시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고3때 아들은 너무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서 신학교로 가겠다고 했다가 아빠한테 맞기도 했습니다.
우리지방(포항)은 평준화가 안되어서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거의 3년을 주일을 지키기가 순교자가 되어야 할 수준의 작심을 하지 않으면 월요일마다 몽둥이로 얻어 터지고, 실제로 우리아들이
나는 핍박받으며 예수를 믿었다고
이나라 고등학교학생에게는 절대로 절대로 신앙의 자유가 있는 나라가 아니라고...울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아들이 꿋꿋하게 신앙생활 열씨미해서
오직 주일날을 위하여 평일날 야자를 10시에 마치는데 자기는 밤12시까지 공부했답니다.(야자를)- 우리아들은 중학교3학년때 은혜를 받아서 -
그래서 재작년에 의사국가고시에 둘이다 합격하여 의료선교사가 되겠다고 포항선린병원에서 7개월동안 훈련받았구요
한동대학교포항선린병원은 선교기지국입니다.
선린병원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아빠도 이젠 못말리고 또 안말리겠답니다.
대학1학년때 며느리 될 아이를 만나서 예수님을 전했답니다.
우리며늘 친정에서는 세상사람들인지라 둘이 의사이니 그냥 잘살겠거니 하지만 ........
우리아들은 공보의2년차이고 며늘은 가정의학과 레지던트2년차 입니다.
우리며늘 마음에 예수님이 꽉차니 친정부모님 영혼이 보이지 않겠습니까?
우울하다네요
너무나 기특한 우리며늘 마음이 안아프게 친정부모님 영혼구원을 위해서 기도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