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윤엄맙니다!
혼자 싸우다 실족할거 같아서요...
저희 어머님은 교회를 다니신지 10년이 넘으셨는데도
여전히 말씀은 아버님이 생전에 좋아하시는 음식 차려놓고
추모하는거다라고 하시면서, 음식 장만하시면서도
'할아버님이 좋아하시겠다...빨리드셔서 체하시겠다..
디저트로 커피올려라..드실때는 떠들지 말고 조용해라..'
등등 너무나도 철저하게 귀신을 섬기는 모양을 보이십니다
부모에게 절하는것도 이해못하시는 옹졸한 하나님이 아니시라며
절하기를 강요하시고요
예배를 드리긴 하는데, 돌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기도는 없다시며
불만을 토로하시는데.. 아무리 말씀드려도 이핼 못하세요
더군다나, 이번 남편의 사건으로
어머니께선 틈만 나시면,
제사제대로 않모셔서 그런거같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동안은 예배도 계속해서 남편이 인도했었는데
이번엔 못하겠다고, 제사로 돌리든지,저보고 인도하던지 하라네요
제가 요 며칠 큰 광풍을 연거푸 당해서
말씀이 흐려지고,..그래서 맘이 요동치고 있어
추도예밸 인도할 영적 권위가 생길지 자신이 없읍니다
또, 이런 와중에서도
어머님은 제게 너무나도 당당하시게
며느리도리를 다하라고 하셔서
죽지 않는 혈기가 자꾸올라와 몹시 힘듭니다
남편은, 음식장만하는 내일,
그 여자 생일 챙겨주러 나간답니다
하루 종일 어머니와 음식장만하며 여러말씀을 하실텐데
워낙 당신 중심적인 분이시라 어떤 말씀으로 절 힘들게 하실지..
지금부터 너무 두렵습니다
낼과 , 설날.
윗 권세에 절대 복종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말씀을 종일 묵상하여
사단이 절 넘어뜨릴 틈을 주지않도록,
그래서 제가 영적 권위를 갖고 예배인도 은혜롭게 잘하도록
좀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