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집사님 지난 주일720일부터 갑자기 자다가
목을 돌릴수도 없고 손끝과 발끝까지 온몸맏마다 안아픈곳이 없어 정형외과 항방병원 류마티스전문병원까지 가 보았지만 뚜렸한 병명도 치료약이 없어 진통제 로 나날을 보내다
오늘도 응급실에 가셨는데 물리치료와 진통제만 맞고 왔다고 합니다.
집사님께서는 올초에 아들이 경제사법으로 감옥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5월초에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요양병원에 계시다 퇴원한지 1주밖에 안된상태에서 생활가장노릇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일이 또 왔습니다.
주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옥에 있는 아들 8.15 특사로 석방 될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아들의 열혼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도로 도와주세요
기도
주님 김영희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차료할수 았는 병원으로 인도 해주시고 통증을 감하여 주옵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