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태경연 부목자입니다.
2011년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신 저희 친정 엄마 최영자집사님!!!
폐암이 이번에 다시 재발하셨는데 갈비뼈와 척추뼈등 전이가 되어 방사선 치료는 잘받으셨는데 이제 항암 치료가 남아있습니다.
끝까지 치료 잘 견디실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리며 구원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시다 이땅에서 좀 더 계시다 주님의 때에 천국에 가실수 있기를 중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