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SG 63-2 장경자B 목자님 친정아버지(장병천.98세)께서 노환으로 오래동안 와상환자로 집에 계셨는데
지난 주부터 식사를 거의 못하시더니 엊그제 병원에 다녀오신 후 어제부터 의식이 없으신 상태입니다.
마음이 완고하여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신 상태입니다.
예수님 영접하고 구원 받아 천국가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