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한영목자님(직장188-3) 아들 김태훈(93년생)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군대 다녀온 후 주식에 손을 댔다가 사채까지 쓰게 된 태훈이입니다.
은둔형외톨이로 지내다 요즘은 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빚 갚아 주지 않아 인생이 망했다고 원망이 커져 이번 명절에는 부모에게 폭력까지 썼다고 합니다. 태훈이가 분노조절 치료도 받게 하시고 예배의 자리도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