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아들 임지헌이 선교단체에서 양육받다가 대학 3학년 때부터신천지 다닌지 9년 째(29살,UN 자원봉사자 프로그램으로 아프리카 말라위에 1년간 파견 중), 딸 임하영이 오빠 따라 재수 때부터 신천지 다닌 지 9년째(27살, 직장인)입니다. 가정예배 말씀을 통해 구속사의 설교를 듣고 있는데 말씀이 두 자녀를 뚫고 들어가 이단의 영에서 구원하시고 예수님을 구주 그리스도로 만나 신천지에서 탈퇴하고 우리들 교회 청년공동체에 속하여 신결혼 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2 목회자 사모였던 장모 곽연화 님(87세) 신천지에서 탈퇴하신 지 3년째입니다(목회자 출신이었던 장인은 3년 6개월 전에 신천지에서 탈퇴하시고 탈퇴하신 지 몇 달 후소천하셔서 천국환송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들교회 온라인 예배 말씀을 큰 처남과 인천에서 드리고 계신데 이단에 빠졌던 것에 대한 죄의식과 정죄감과 눌림이 있다고 하시는데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예수님을 깊이 만나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의 은혜를 회복하게 하시고, 이빨이 거의 다 빠지고 척추협착증이 심한데 급속한 노화와 치매진행을 막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