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선교지에 나가 직접 하나님의 일을 하는 분들을 보면 그리 가깝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제 구원도 제대로 못 이루어서 힘들어 하며 절망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거든요.
예전에 우리들 교회에서 간증하고 선교지로 떠나기 전에 말씀하셨던 것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자매님을 통해서 보기를 원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하며 그에 따라서 필요한 모든 것들도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자매님의 영적, 육적 의 필요를 충만히 부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선교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