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예배 때 연주를 하게 되었어요.
바이올린을 맡은 현아언니가 그 날 오전 평창에서 연주가 있어
제 시간에 올 수 있을지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선곡을 맡은 저는요.,.
뭐가 가장 좋을지 마음이 오락가락 합니다.
가장 은혜스럽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찬양팀에 드럼주자를 아직 구하지 못했어요. ㅠ.ㅠ
드럼세트도 대여해야 하지만....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큰 행사를 앞두고 사탄이 방해하고 여기저기서
마음 졸이게 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하나님의 일이니 부디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