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불신자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목장과 예배를
사수 하시고,광주채풀에서 담임목사님의
첫세례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콩팥의 기능저하로 아무때나
혈압이(160)까지 오르는
질병이 있습니다.
질병을 뛰어넘는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