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인공고관절 수술을 권하지 않아서 치료만 받고 오시다가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크고 재활시간도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1월 19일 입원해서 1월 21일 수술을 하시는데 인공고관절 수술이 잘 되고 쾌유하셔서 일상생활과 공동체 섬기는데 지장없게 해 주시기를 기도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