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다혜 집사님의 아들 천준이 고열 기침 가래로 폐렴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 병원 자리가 없어서 주사만 맞고 집에서 대기중인데, 증상이 호전되어 입원까지 가지않고 집에서 통원 치료받을 수 있기를~건강이 속히 회복되어 일상을 잘 지낼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