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1-2 장향숙집사님 남편 김태철집사님 뇌졸증 후유증으로 치매증상(단기기억상실)이 있으신데 오늘 낮12시 쯤 병원에 가셨다가 길을 잃으셨습니다. 몸 상하지 않고 속히 찾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