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남편 (최충규집사)이 오랜 당료 합병증으로 조절이 안되어 병원에 입원한지 12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조절이 안되고 장폐색으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치료과정을 잘 견디고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기를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