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승규(77년생)
육종암으로 암제거 수술은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항암을 잘 받도록(다음주 수요일시작)
질병의 광야에서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