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단선화 집사님은 10여년 전부터 우리들 교회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사모하면 서도 교회가 서울 이라 멀어서 다니지 못하다가 대구에 채플이 생겼다는 것을 알면서도 암 치료하려 다니신다고 대퇴부 골절로 못 오시고 계시다가 11월달에 처음으로 대구 채플에 남편 최원석 집사님과 같이 등록하고 목장에 배정되어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계시는데 둘째 며느리 이문이 자매 금년에 45세라고 합니다. 현제는 반야월 교회에 다니고 계시는데 팽대부 암 치료되어 구원의 사건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