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대구 채플 이금희 집사님은 금년 5월 15일 교통사고로 3명의 사상자와 3명의 부상자를 내는 중대한 고실치사, 상 죄로 북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 예배와 목장 예배를 빠짐없이 잘 참석하며 질서와 말씀에 순종하며 잘 적응하고 있으나 재판 날짜가 가까워지니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부상자는 모두 합의가 되었고 사망자도 한 사람은 합의가 되고 두 사람은 합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합의가 잘 이루어지기를 간곡히 바라고 이금희 집사님은 늘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유가족 분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선처를 배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