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331-1
이명숙 부목자님의 딸 권태연님이 4일 자궁근종 수술 후12일 조직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든 광야의 시간을 통해 사명의 자리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