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65-1 목장 조용희 집사입니다.
오빠(조용찬) 방광암이 뼈전이가 되어 오늘 오후에 첫 면역항암을 합니다.
4기로 1~2년 시한부 판정을 받았는데 골반 통증이 심해 목발 짚는 것도 힘들어 합니다.
오빠가 아직은 걸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예배는 드리지만 죄고백이 안 되고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올케 언니는 그동안 교만하게 살아서 징계를 받는다고 말하면서도 선한 오빠에게 이런 병이 왔다며 하나님이 원망이 된다고 합니다.
오빠 부부가 암사건이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임을 깨닫고 분수령적인 회개로 구원받도록
면역항암이 효과가 있어 더 이상 전이되지 않고 부작용과 통증도 감해 주시도록
생명 주시는 동안 여호와를 바라보며 천국소망 가지고 살도록
불신인 저희 가족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