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교회를 다녔어도 복음과 구속사를 몰랐기에 되는일이 없고
이혼으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고난을 당하며 하나님이 나같은건 버렸다고 생각했기에 나도 하나님을 버리겠다며, 내 인생에 다신 교회를 다니지 않겠다며, 반 기독교주의자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질타에 대한 두려움과 내 인생에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싶은 마음에 재혼을 하고자 했으나, 아가씨때도 돈없는 고아라며 거절당했는데, 이혼하고 애까지 딸린 여자는 공무원일지라도쳐다봐주는 사람이 없어 할수없이 결혼정보회사에 돈 주고 첫번째는 사기꾼을 소개받아 몇천 뜯기고, 도망치듯 두번째 소개받은 사람이 지금 남편입니다. 중소기업 운영하는 사업가 시어머니의 아들이고, 집도 있고 나중에 회사를 물려받는다는 말에 속아 정욕을 쫒아 재혼했고,
재혼 후 처음 한두주일을 제외하곤 지속적으로 제가 자신의 아이들과 내 아이를 차별한다며 폭행을 시작했고, 도망치려는 내게 나는 야구단에서 맺은 인맥으로 경찰들과 법조계 인사들을 많이 알고있어 니가 나를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면 자신은 바로 빠져나올수 있고, 그런후엔 역으로 너를 고소해서 공무원 짤리게 하겠다 가스라이팅했고 자신의 두 자녀들에게 아동학대 증거를 모으자며 부추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녀들앞에서 저를 씨발년 개같은년 좆같은년 우리집에 돈 뜯어내러 들어온년 뒤로 재산 빼돌린다며 욕지거리에 구타를 일삼았습니다.
그리고 얼른 뒤져서 보험금 타게 해달라. 연금 받게 해달라며
자신의 아이들과 내 아이들 보는 앞에서 폭언과 폭력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죽고싶었고 자살생각도 수도없이 하던중 우리들교회를 소개받아 목사님말씀 들어가며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7년입니다.
그동안 아이도 하나 더 낳아가며 이 가정에서 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시간들은 말씀듣고 왔기에 하나님이 아십니다.
해석되지 않았던 나의 고난들을 말씀으로 조금씩 깨달아가며 살아왔고, 좋은공동체를 만나 복음이 무언지,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음도 확신하게 되었고, 지난 7년의 시간동안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며 나를 꼼짝달싹 못하게 함으로 오직 교회와 말씀안에 갇혀있었기에, 이만큼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그만 출애굽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나의 구원을 위해 인간몽둥이 역할 충실히 한 남편과 이제 그만 법적인 분리를 원합니다.
시어머니와 남편이 지난해에 사채업자로부터 갚을 생각도 없이 도을 빌리고 나몰라라하며 회사를 부도냈고, 거래처들에도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많은 회사들이 어려움에 처했고,
지난 30여년간 회사를 차려놓고 정상적으로 운영한것이 아니라 회사카드로 먹고 살며, 뒷돈 빼돌려서 사치하며 살았고, 은행과 지인들에게 돈 빌리고, 부채가 늘어나면 일부러 부도내고 도망가기를 반복하며 거래처와 일가친척들에게 금전적인 손해를 끼치며 살아온것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기치며 잘먹고 잘 살아오는동안 많은 이들이 시어머니로부터 피해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자신의 아들을 개인파산먼책 받게 하려고 하나남은 전세보증금까지 빼앗으려고 거짓말과 협박으로 저를 위협하며, 나와 아이들을 길거리에 내몰고 있습니다.
사채업자의 협박으로부터 우리아이들을 지키려면 이혼은 불가피한 선택이고, 나와 아이들이 영과 육이 살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우리의 거처가 예배장소로 쓰일수 있도록,
조속히 조정이혼이 성립되고, 이들에게서 벗어날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살아있어야 예배도 드리는 것이니, 생존이 위협받는 매일의 고통속에서 나와 우리아이들이 살아남을수 있도록
애굽의 바로같은 시어머니와 남편으로부터 출애굽할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