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서산에 계신팔십노모에 땅을 사촌언니가 아버지를속여 자기들 명이로 이전해놓고
요즘 팔아먹는다고 부동산에 내놓기전에 우리자식들을 만나자고 하고있고 담주내로 결론 짓자
고 큰언니를 대표로 만나자고 오늘 연락 왔어요 지금 땅 #47750;백평을 빼앗기게 생긴 이 일을 기도부탁합니다 .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친정엄마 가 너무 아타까워 급히요청합니다. (친정엄마백인화)
이번주말 아님 담주중에 결론이 날듯 해요
저는 일산목장 정경자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