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희목자님 목장에 전혜연 집사님이 6년전에 흉선암 3기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대체의학 요법을 받아오면서 완치가 되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최근에 호흡이 가쁘고 통증이 심해서 병원진찰을 받았는데
한쪽 폐가 상당부분 손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낸것도 너무나 성공적으로 관리해 온것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하나님만 바라고 너무나 밝게 살아오신 집사님이십니다.
암 세포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지금까지 붙들어주신 하나님,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이땅에서 남은 사명 다 감당할수 있도록
생명을 연장시켜주시기를 꼭~중보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