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신랑 (노덕근)이 5월에 여자친구와 여행가는 것을 들키고
나를 때리고 집을 나가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토요일날 신랑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 현재 직장에 있는 부서가 없어지면서
명퇴하라는데...>>
토요일에 위로를 해줬고, 그렇더라도 명퇴보다는 낮은 자리를 선택할줄 알았는데,,
아들에겐 좀더 구체적으로 11월8일자로 명퇴한다고 문자가 왔다고 합니다.
명퇴를 할꺼라는 생각을 안해봐서인지너무나 가슴이 떨립니다.
남편도 내 남편이 아니고,
있는 돈까지도 없어질것 같은 인본적생각이 올라오면서 힘이듭니다.
오늘 더 떨리고 걱정됩니다.
걱정되어 전화 문자 했지만 받지도 않고...
구원의 사건임을 알면서도
그나마 붙잡고 있는 돈이 없어질까 너무나
두렵고 떨립니다.
남편이 우리들교회에도 나오고
부부목장도 나와서 해석 받으며 가는
인생되길 기도합니다.
저또한 너무 들내지 않고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이면서 교회에 하루빨리 나오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