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009년, 2010년 일년에 한번씩 재발 했습니다 저희 아내가 세5월7일날 번
째 수술을 합니다
저는 초신자라서 잘 모르긴 하지만 제가 목사님 말씀을 듣고 제가 여태까지 제 자
신의 죄를 몰라보고
사업한답시고 술먹는일이 많아서 제 아내가 20년동안 힘든지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환도뼈를 3번씩이나 부러뜨렸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제 자아가 아직도 내려지지 않는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주일날 목사님 말씀을 듣고 눈물을 흘리고 은혜를 받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면
제 자신이 아직도
변해가지 않는 걸 보면 목사님 어떻하면 좋을까요?
목사님 저희 가족을 위해 구원의 통로인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리겠습니다(제가 성격이 느려서 이제야 올렸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