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 요양보호사로 차량운행을 하는중에 윤일례어르신이 내릴때 잘보지 못해서 자동문을 닫아가지고 팔목에 골절이 일어났습니다. 6주동안 깁스를 해야하고 85세의 연세로
거동이 불편하고 대소변을 잘 가리지못해서 간병인이 필요해서 요양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회사의 보험으로 치료를 하시는중에 있는데 치료가 잘되고 보호자들과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윤일례어르신이 센터안에서 남자어르신들과 접촉이 많다는 소리를 들으니 무시의 판단이 되어서 신중하게 대하지 못하여 일어난 일인것을 봅니다. 제 자신의 음란함과 어리석음을 보지못하고 판단하고 정죄한 것을 회개하오니윤일례어르신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예수님믿고 구원얻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