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결혼 후 조용하던 시댁에서 28년만에 제 동서로부터 사탄의 불화살 같은 막말로 공격을 당한 남편이 상처를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그냥 다 들어주고 조용하게 지나갔으나 시어머니와 누님은 그동안 동서의 비위를 맞추며 지내왔고 남편은 처음 당한 공격이고 동서뿐만 아니라 시동생도 그 수준으로 내려온걸 확인한 남편이
상심이 큰 듯 말과 웃음이 싹 사라지고 마치 마지막을 준비 하는 듯 더욱 조용해졌습니다. 성령님이 남편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상한심령에 길르앗의향유를 발라 치유해 주소서.
남편과 마음을 나누고 교회에 정착시킬 수 있는 그 한 사람 붙여주소서.
주님이 그 많은 목자들 중에 남편의목자님을 찾아주소서.
모든 사람을 대할때 주께하듯 온 마음으로 살아온 인생임을 주님이 아십니다.
교회옮기기 싫어했던 남편이 김양재목사님 설교 듣고 본인이 그 동안 생각했던 복음을 그대로 말씀해주신다고 예배시간에 매주일 은혜받고 있으나 목장은 때가 되면 나간다고 합니다.
남편의혈소판 수치는 10만 미만이고 스트레스에 취약합니다.
두 눈 뽑힌 삼손에게 마지막으로 역사 하셨던 주님이여 저의남편 윤왕규집사 살려주소서. 만남의축복으로 복음안에서 회복시켜주소서.